캐노피 지붕재 종류와 교체 시기
폴리카보네이트, 렉산, 강화유리, 판넬 등 지붕재별 특성과 언제 교체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렉산)
가장 많이 쓰이는 지붕재로 가볍고 충격에 강합니다. 다만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누렇게 변색되고 부서지기 쉬워집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딱딱하게 갈라지는 느낌이 나면 교체 시기입니다.
강화유리
투명도가 오래 유지되고 변색이 없어 외관을 중시하는 곳에 씁니다. 무게가 있어 프레임 강성이 충분해야 하고, 파손 시 전체를 교체해야 합니다.
판넬(샌드위치 판넬)
빛을 완전히 차단해야 하는 구간에 사용합니다. 단열 성능이 있고 시공이 빠르지만, 절단면으로 물이 들어가면 내부 심재가 삭기 때문에 마감 처리가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 기둥 문제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안쪽 손상이 넓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판단이 어려우시면 밑동이 보이게 찍은 사진을 010-8111-6684로 보내주세요. 부분 수리로 될지 전면 교체가 필요한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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