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통학로 캐노피 기둥 교체
학교 통학로 캐노피 기둥에 녹이 번져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았다는 행정실 상담이었습니다.
시공 전
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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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를 좌우로 움직이면 시공 전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증상
학교 통학로 캐노피 기둥에 녹이 번져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았다는 행정실 상담이었습니다.
원인
준공 30년에 가까운 캐노피로, 기둥 밑동이 화단 흙에 직접 닿는 구조라 부식이 빠르게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표면도 거칠어져 학생이 스칠 위험이 있었습니다.
시공 내용
부식 기둥을 스테인리스 기둥으로 교체하고, 밑동이 흙에 닿지 않도록 베이스를 지면 위로 올려 시공했습니다. 표면은 손이 닿아도 안전하도록 매끄럽게 마감했습니다.
사용 자재
STS304 원형 기둥, 베이스플레이트, 케미컬 앵커
현장에서 확인한 것
학교 현장은 안전과 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시공은 방학 기간에 맞춰 진행했고, 작업 구간을 통제한 상태에서 기둥을 하나씩 교체했습니다. 기존 기둥은 밑동이 화단 흙에 직접 묻혀 있어 부식이 빨랐는데, 새 기둥은 베이스를 지면 위로 올려 흙에 닿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 한 가지 차이가 다음 20년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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